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이번 사고로 소중한 딸을 잃은 김양의 부모는 깊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심경을 밝혔다. 숨진 김양의 어머니 윤모씨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는 안전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런 사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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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학교측 사고'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이번 사고로 소중한 딸을 잃은 김양의 부모는 깊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심경을 밝혔다. 숨진 김양의 어머니 윤모씨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는 안전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런 사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보상과 관련 일단 학교측에서는 학교 안전공제회에 들어있는 상태로 보상받을 수 있다고 사고 학교의 교장은 말했다. 보험소송 전문변호사인 박기억 변호사는 “피해 학생의 경우 나이와 앞으로의 직업 등을 감안하고 직업을 예측할 수 없을 경우, 부모님의 직업이…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뒤) 한 여 선생님 소리가 남. “보건선생님 빨리 와 보세요” 무슨 사고가 났구나 싶어 급히 일어나 뛰어감. 보건실과 교장실 사이 중간쯤 이모 교사가 보임(보건실을 향해 뛰어오고 있었음). 행정실 입구에서 “아이가 깨진 유리에 다쳤다”고 말하며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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