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청소년골프대회서 우승한 우강초 윤민경 학생
…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곤 골프연습 시간에는 항상 붙어 있는다. 사고로 다리가 불편하지만 골프장에서 카트를 끌고 운전기사 역할까지 모두 윤석현씨가 해낸다. 이외에도 민경이를 박세리 선수와 같은 프로골퍼로 키우기 위해 담력훈련과 같은 채찍질을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학교측 사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곤 골프연습 시간에는 항상 붙어 있는다. 사고로 다리가 불편하지만 골프장에서 카트를 끌고 운전기사 역할까지 모두 윤석현씨가 해낸다. 이외에도 민경이를 박세리 선수와 같은 프로골퍼로 키우기 위해 담력훈련과 같은 채찍질을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