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같은 어린이가 죽어가요” - 김보담(당진초 6학년)
당진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보담이는 TV에서 죽어가는 이라크 어린이들을 보며 너무 불쌍한 생각이 들어 피켓을 들었다. “죽어가는 이라크 애들을 봤을 때 처음에는 흉측한 모습에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안고 우는 장면을 보면서 불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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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학교 노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보담이는 TV에서 죽어가는 이라크 어린이들을 보며 너무 불쌍한 생각이 들어 피켓을 들었다. “죽어가는 이라크 애들을 봤을 때 처음에는 흉측한 모습에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중에 부모님이 안고 우는 장면을 보면서 불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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