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에 온 영국인 Mr.심슨 씨
… 이후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유학 생활을 거쳐 현재는 당진에서 초등학교 영어 전담 교사로 근무하며 교육자로 자리 잡은 그는 한국을 ‘두 번째 집’이라고 표현하며 정착을 희망하고 있다. 한국을 좋아한 스코틀랜드 소년 알란 심슨 씨는 영국 스코틀랜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학교 노는'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이후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유학 생활을 거쳐 현재는 당진에서 초등학교 영어 전담 교사로 근무하며 교육자로 자리 잡은 그는 한국을 ‘두 번째 집’이라고 표현하며 정착을 희망하고 있다. 한국을 좋아한 스코틀랜드 소년 알란 심슨 씨는 영국 스코틀랜드…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수용 대표의 고모, 고모부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중앙연 세점 자리였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그 자리 에 일교문구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구 점을 개업했다. 그는 “당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채로 일교문구센터 문을 열었다”며 “옛 날 기와집 형태의 …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60년만에 모인 내경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의 특별했던 봄소풍 까까머리에 코 묻은 소년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마음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 당시의 추억을 되살려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회가 특별한 행사를 지난 1일 마련했다.…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맞는 첫 어린이날로, 어린이집과 학교 등 곳곳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크고 작은 행사들이 진행됐다. 어린이날을 즐길 어린이들의 밝은 얼굴을 보면서, 늦둥이 자녀를 키우면서 학부모로서 여러 봉사를 하면서 당진의 교…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세상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가는 길, 놀이터에서 함께 노는 친구들, 서로의 모습 등 아이들의 일상이 사진 작품으로 남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팀 골대에 넣으면 1점을 얻는다. 참여율 높아 6학년 우선 수업 고대초등학교(교장 심재진)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진행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아 드론 축구를 마련했다. 지도는 현운석 교사가 맡았다. 현 교사는 이전 당산초등학교와 영…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이 추진해 온 사업이다. 아이들이 학교 울타리를 넘어 마을에서 배우며 자랄 수 있도록 교육청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시민들이 참여해야만 가능한 사업이다.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는 본격적인 사업을 위해 당진행복교육지원센…
2020.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운영 △아동권리전용 온라인 소통창구 개설 △잘 노는 우리 학교 만들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곡초등학교(교장 홍명기)가 여름방학 동안 독서캠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1~2학년과 3~6학년으로 나눠 두 개의 반으로 운영됐으며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5일 동안 이뤄졌다. 1~2학년은 5권의 책을 선정해 읽고 난 뒤 말 실천카드…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고충을 알게 된 당진동일장로교회 이수훈 담임목사는 2002년 ‘꿈의 학교’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꿈의학교는 다세운공동체의 시초이기도 하다. 이어 2009년에는 비젼스쿨(VCA)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현대아파트 상가에서…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넓게 펼쳐진 당진의 남쪽 끝, 예산과 맞닿아 있는 합덕읍 신리에 신촌초등학교(교장 김광렬)가 자리 잡고 있다. 농촌에서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줄면서 폐교위기에 놓인 신촌초등학교는 최근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풍물놀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여러 타악기를 연주하며 한데 어우러져 즐겁게 노는 브라질의 타악 앙상블이다.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바투카다 프로그램은 15주간 이뤄지며, 프로그램을 마친 뒤에는 공연을 통해 발표회를 가질 예정…
2019.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 아쉬움을 느끼며, 슬라임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그는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안전하게 노는 것”이라며 “슬라임카페누뷜은 브랜드 런칭 초기부터 ‘안전한 슬라임’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서는 안전성을 검증한 KC…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언제가 시작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됐다. 어린 시절의 박호완 대표도 학교가 끝나면 아버지 박홍규 씨를 도와 농사일을 했고, 아버지 박홍규 씨도 마찬가지였다. 학교에서 오기 무섭게 일손 도와 재오지리에서 박호완 대표가 다녔던 합도초등학교까지는 1시간…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다녔던 진호는 장난꾸러기였다. 뛰어놀다가 무릎이 까지는 일도 많았다. 노는 걸 좋아했던 진호는 놀다가 가방도 자주 놓고 오곤 했다. 또 운동을 좋아해 장래희망도 축구선수였고, 축구를 하고 싶어서 학교 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였다. 세 번째 사진은 장애…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멀고, 가장 작은 학교 당진시내에서 굽이굽이 길을 따라 30분 쯤 가면 소담한 운동장에 곧게 뻗은 소나무가 자리한 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가 나타난다. 당진에서 가장 멀고 본교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중흥리 토박이인 나는 송악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놀기 좋아했던 나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리며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있다. 현재도 당시의 사진을 잘 보관해두고 있다. 종종 앨범 속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주곤 한다. 한…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로 마을이 가득 찼을 때도 있었다. 현대글로비스 위치에 자리했던 가동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지난 2006년 유곡초등학교와 통합되며 폐교됐다. 이전까지 가동초등학교는 가곡리 주민들의 긍지이자 자랑거리였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가 학교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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