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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학교 아이들의'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드러나진 않았지만, 묵묵히 아이들의 곁에서 눈을 맞추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이들이 있다. 일선 현장에서 봉사의 마음으로 상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들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이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회장 강선아, 이…

  2.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사회단체탐방]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가족 함께하니 관계 좋아져 중·고등학생 자녀들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봉사시간을 받을 수 있어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단지 봉사시간 때문에 해피프리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해피프리즘은 가족봉사단인 만큼 가족이 함께 참…

  3.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4. 2019.02.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학부모·시민단체 “급식 사수하겠다”

    당진시가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을 위해 새로운 장소를 마련하고 현장 방문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배송기사들이 집회 신고를 해, 학부모와 운영위원장, 시민단체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진시는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을…

    당진시대
  5.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있다. 1942년생인 구 원장의 고향은 서울 창신동이다.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깊었던지 구 원장은 다시 이곳에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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