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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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학교 아이들'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2006.01.16 · 인물·동정 · 김기연
“아이들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것 좋아요” “상담이 좋아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래도 저는 운이 무척 좋은 편이에요. 다른 지역에서는 무조건 석사학위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은데 저같은 ‘초보(?)’도 채용해줬으니까요.” 지난해 12월 19일자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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