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한서대학교 김윤정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양성평등 제도 △양성 평등 인프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학교 아이들'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한서대학교 김윤정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양성평등 제도 △양성 평등 인프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과 상록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올해 상록초등학교가 청렴학교로 선정됐는데, 그 일환으로 진행하는 늘푸른 세상지기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라돈반대대책위원회 총무이자 라돈반대시…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둔 워킹맘들의 경우 아이를 맡기더라도 직장의 업무가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진다. 특히 사설 도우미의 경우에는 우선 믿음이 가는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워킹맘에게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다. 자녀가 초등학생의 경우는 어떠할…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둔 워킹맘들의 경우 아이를 맡기더라도 직장의 업무가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진다. 특히 사설 도우미의 경우에는 우선 믿음이 가는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워킹맘에게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다. 자녀가 초등학생의 경우는 어떠할…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 당진에서 진행되고 있는 당진창의체험학교에 대한 반응이 좋다. 어떤 사업이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해 달라. 한홍덕 교육장 :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당진창의체험학교를 실시했다. 이로 인한 교사의 업무…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응급전문의료원 설립이 현실성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야간에 아이들이 아프면 어떻게 할 것인가? 현실성에 맞지 않더라도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안이다. 또한 관련 법률에 따라 정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어렵더라도 당진의 영유아…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이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조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이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철저히 감…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난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은 MOU를 체결, 동지역 내 대응투자형식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을 위해 …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충남 시·군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 5개교 중 탑동초와 원당초, 기지초가 속해 있을 정도다.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교육…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후, 20년 가까이 외지에 있다가 2004년에 고향으로 돌아 온 나는, 1980년대 중반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하게 되면, 어떤 선생님이 전근(轉…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 충족된 상황이다. 하지만 여전히 복지 서비스는 부족한 실정이다. 세한대학교 박경애 사회복지상담학과장은 “남부권의 경우 고령자와 다문화, 취약계층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도심인 북부권에 비해 복지 인프라가 매우 부족하다”며 “시설 확충 보다는 준전문인력을…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시간이 이어졌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 김영일 학교청소년팀장은 “나홀로 아이들을 자립할 수 있도록 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시민분들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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