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학교 유치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끄럼틀과 그네 등 좋은 놀이 기구들이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없다. 다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거나 시간이 주어져도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게임하기 바쁜 것이 요즘 놀이 문화다. 이 가운데 놀이가 중요하다며, 아이들에게 노는 법을 알려주는 어른들이 있…
2016.03.18 · 지역사회 · 한수미
…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손은영 지회장은 “전문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이 유치원과 학교 등으로 나가 아이들에게 놀이를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