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생활하수 우리가 잡는다
… 주는 식물을 이병도(55, 신송1리)씨의 논에 단계별로 나눠 심었으며 인근 15개 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할 예정이다. 맑고푸른당진21의 안효권 사무국장은 “저비용으로 소규모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시켜 내보냄으로써 오염원을 감소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학교 인근'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주는 식물을 이병도(55, 신송1리)씨의 논에 단계별로 나눠 심었으며 인근 15개 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할 예정이다. 맑고푸른당진21의 안효권 사무국장은 “저비용으로 소규모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시켜 내보냄으로써 오염원을 감소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