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침대’ 해체 강행 통보에 반발
… 강력하게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당진을 찾아 다시 한 번 대책위를 만났으나 또 다시 협상은 결렬됐다. 대진침대와 원안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깊어진데다, 지난달 29일 대책위와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원안위 앞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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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학교 찾아'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 강력하게 거부의사를 밝혔다. 이어 지난 4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당진을 찾아 다시 한 번 대책위를 만났으나 또 다시 협상은 결렬됐다. 대진침대와 원안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깊어진데다, 지난달 29일 대책위와 인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원안위 앞에…
2018.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이하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석문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민간환경감시센터가 발전소 주변지역의 기관과 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6일과 지난 11일 …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저히 관리해 주십시오. 당진지역 내에는 30개의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외에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들이 있습니다. 학교 앞의 깨어진 방지턱, 지워진 글귀들, 흐릿한 횡단보도와 도로의 표지는 이곳이 보호구역…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냐”고 물었다. 그는 “결국 이곳에 흙을 공급할 예정인 특정 사업(경일대학교 설립)이 지지부진 하면 물류단지 또한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 것 아니냐”면서 “그 사업이 진척되지도 않았는데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물류단지부터 서둘러 추진하려는 이유가 이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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