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나는 어린시절 죽동리에서 면천까지 4㎞을 걸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때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우리 아버지는 교편을 잡고 계셨었는데 저놈들이 반동이라 하여 매를 쳐서 결국 수복 후에도 복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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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학교 청소년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나는 어린시절 죽동리에서 면천까지 4㎞을 걸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때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우리 아버지는 교편을 잡고 계셨었는데 저놈들이 반동이라 하여 매를 쳐서 결국 수복 후에도 복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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