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세상■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사진전 개최‘우리 모두는 꽃이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세상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가는 길, 놀이터에서 함께 노는 친구들, 서로의 모습 등 아이들의 일상이 사진 작품으로 남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학교 친구들'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세상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가는 길, 놀이터에서 함께 노는 친구들, 서로의 모습 등 아이들의 일상이 사진 작품으로 남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사진전 …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아쉽다”며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했던 옛 흔적들이 모두 사라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읍내리가 읍내1리, 읍내2리, 읍내3리로 분리됐고, 이후에는 읍내2리는 6개의 통으로 나눠졌…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농협 직원, 현대제철 직원, 어린이집 교사, 대학교수 등 부모의 직업도 나이도 제각각인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지 어느덧 7년째다. 나눔과 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바로 동그라…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령화 되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줄었다. 40년 전 난지분교는 난지국민학교였는데 그 당시 재학생은 100명이 넘었다. 그러나 현재 난지분교의 전교생은 3명 뿐이다. 난지분교 출신으로 올해 46세인 이승연 총무가 학교를 다녔을 때만해도 전교생이 38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