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 고향 코카서스에서 꼬박 열여덟시간이나 걸리는 이곳에서 이리나씨는 다음 학기엔 꼭 전교 1등을 하겠다는 야무진 욕심으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장래희망은 북한 선교사란다. /이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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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학기'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향 코카서스에서 꼬박 열여덟시간이나 걸리는 이곳에서 이리나씨는 다음 학기엔 꼭 전교 1등을 하겠다는 야무진 욕심으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장래희망은 북한 선교사란다. /이명자 기자/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오가면서 대학원을 다녔던 것이다.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없듯이 금년 학기부터 공주전문대학 응급처치학과에서 해부학 강의를 맡아 후진양성을 하고 있다. 첫 교단에서 대학생들에게 어떤 얘기를 했느냐는 질문에 “인생은 3개 주기로 구분할 수 있다. 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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