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숙 씨의 ‘청송’] 동양화의 고전기법 탈피해
김영숙씨의 그림은 늘 꽉 차있다. 흔히 여백과 선을 중시하는 동양화와는 다르다. 김씨는 동양화의 기법에 억매이지 않고 명암과 양감, 질감을 표현해 동양화의 고정된 기법을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자신의 그림은 항상 꽉 차있다고. 미술은 그리는 재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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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학동인회 김영숙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영숙씨의 그림은 늘 꽉 차있다. 흔히 여백과 선을 중시하는 동양화와는 다르다. 김씨는 동양화의 기법에 억매이지 않고 명암과 양감, 질감을 표현해 동양화의 고정된 기법을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자신의 그림은 항상 꽉 차있다고. 미술은 그리는 재료…
1996.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학동인회 김영숙(송악중 미술교사)씨가 충남예총이 주최한 제26회 충남미술대전에서 작품 '휴식'으로 입선을 차지했다. 현재 당진미협 부지부장을 맡고 있는 김씨는 95년 충남교사미전 특선, 전국교사미전 특선을 수상한 바 있다. 입선 수장작 '휴식'은 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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