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 스스로 잘 챙긴다. 또 한 반에 10명이 공부를 하기 때문에 낙오되는 학생이 없다. 맞춤형 수업도 가능하다. 학생 수가 많은 큰 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데 어려움은? 이민정 : 학생이 1700여 명에 유치원 75명, 교직원 116명까지 합하면 200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학부모와 학생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스스로 잘 챙긴다. 또 한 반에 10명이 공부를 하기 때문에 낙오되는 학생이 없다. 맞춤형 수업도 가능하다. 학생 수가 많은 큰 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데 어려움은? 이민정 : 학생이 1700여 명에 유치원 75명, 교직원 116명까지 합하면 2000…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를 두고 학생생활규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교사는 물론 학부모와 교사 모두가 참여해 공감할 수 있는 생활규정을 만들자는 움직임이 일었다. 지난 7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 생활실태에 대한 설문조사가 이뤄졌으며 지난달 23일에는 …
2018.06.04 · 문화·교육 · 박경미
…해서 가르칠 수 있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전과목 수업이 이뤄져 만족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이곳에서는 체계적으로 학생을 가르친다. 푸르넷 공부방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수업이 이뤄져, 초등과정과 중등과정별로 교육 체계를 달리…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야 해바라기 축제를 열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주민을 초청해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때는 지역의 어르신도 무대에 올라 마을의 역사에 대해 설명한다. 이밖에도 마을지기 프로그램으로 마을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