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 올해 신입생과 전입생이 늘면서 새로운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 교직원, 학부모, 학생 모두가 힘을 합쳐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동문으로서 뿌듯합니다. 재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가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학부모 합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올해 신입생과 전입생이 늘면서 새로운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 교직원, 학부모, 학생 모두가 힘을 합쳐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동문으로서 뿌듯합니다. 재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가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