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전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형제 중 유일하게 찍은 돌사진"
… 발 맞춰 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두 번째 사진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JC가 업무 협약식을 맺는 모습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와 창의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학생들의 미래를'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 발 맞춰 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두 번째 사진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JC가 업무 협약식을 맺는 모습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학생들의 교과와 창의적…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과소규모학교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어느 학교는 과밀학급문제로 학생들의 높은 수준의 교육적 수혜를 못 받고 학급당 학생 수가 불과 몇 명에 그침으로써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에 적잖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둘째, 소규모…
2014.07.11 · 문화·교육 · 김창연
…역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체육 인프라 중 하나였다. 이제는 학생들의 소질과 즐거움보다 성적이 우선시되는 교육현실에 따라 태권도부는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했고 현재 송악고 태권도부가 유일하게 당진지역의 고교 태권도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태권…
2014.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해야 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들의 진학 결정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악고 유일곤 교장은 “학생들이 앞날을 미리 예상 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금강대에 감사하다”며 “교육정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