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서울로 홍대에 위치한 미술학원을 다니며 공부했다. 그는 학창시절 평범한 학생이었다. 평일이면 조용히 학교를 다니고, 토요일이면 서울로 올라가 미술을 공부했다. 일요일이면 자개리에 위치한 시골집으로 내려오는 일을 수 없이 반복했다. 그는 “한 번 마음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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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학생이 만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로 홍대에 위치한 미술학원을 다니며 공부했다. 그는 학창시절 평범한 학생이었다. 평일이면 조용히 학교를 다니고, 토요일이면 서울로 올라가 미술을 공부했다. 일요일이면 자개리에 위치한 시골집으로 내려오는 일을 수 없이 반복했다. 그는 “한 번 마음먹…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천중학교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학생이 교사를 선정해 본부에 직접 참가 신청’이 출전 신청 방법이다. 이처럼 면천중은 사제동행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있다. 전교생 51명으로 학생수가 많지 않아 교사와 함께 할 수…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는 노는 곳이라면 빠지지 않았다. 학창시절 공부는 못했지만 성실한 학생이었다. 교과우수상은 못 받았어도 개근상은 받곤 했다. 이 자리를 빌려 친구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느라 얼굴 보기 힘들지만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크다”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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