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장의 치열한 삶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6.25 전쟁 직후 천막을 치고 학생들을 가르쳤던 부산대를 보고, 유학 생활을 마친 윤인구 총장은 부산대학교 동래캠퍼스 평면도를 당시 UN사령관에게 가져갔다. 이후 대대적으로 모금이 시작됐고 그렇게 부산대학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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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학생 명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의 치열한 삶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6.25 전쟁 직후 천막을 치고 학생들을 가르쳤던 부산대를 보고, 유학 생활을 마친 윤인구 총장은 부산대학교 동래캠퍼스 평면도를 당시 UN사령관에게 가져갔다. 이후 대대적으로 모금이 시작됐고 그렇게 부산대학교가 …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vs 중복 수강 가능 가까운 거리에서 통학 vs 30분 걸리는 통학 길 학생 수 1700명과 18명.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전교생 수는 탑동초의 한 반 학생 수보다도 적다. 한 쪽은 학교 과밀화가 심각한 한편, 한 쪽에서는 계속된 학생 수 감소로 걱정…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 조회 시간에는 항상 이범명 교장이 선창으로 “꿈은!”을 외친다. 이에 학생들은 후창으로 “이뤄진다!”고 우렁차게 답한다. 이처럼 서정초등학교는 아이들의 꿈과 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온 교육력을 집중하고 있다. 바른 인성·실력 있는 사람! 서정초등학교…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노인복지관이 2개소에,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는 것과 큰…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점점 학생수가 줄어 올해는 단 한 명의 학생만이 입학했다.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마저도 올해 입학생이 2명 뿐이다. 더구나 초락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은 학생이 없다. 3학년과 4학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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