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 잘 나가다가 4년전인가 분교로 떨어졌다. 농촌을 떠나는 인구가 늘면서 학생수도 줄었다. 작년 겨울방학 전부터 폐교될지 모른다는 얘기가 귀에 박힌 아이들. 그러나 걱정은 본교인 우강초등학교도 다같이 가는 것도 아니라는 데 있다. 신송리에 사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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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학생 뭉쳐'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 잘 나가다가 4년전인가 분교로 떨어졌다. 농촌을 떠나는 인구가 늘면서 학생수도 줄었다. 작년 겨울방학 전부터 폐교될지 모른다는 얘기가 귀에 박힌 아이들. 그러나 걱정은 본교인 우강초등학교도 다같이 가는 것도 아니라는 데 있다. 신송리에 사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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