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재경읍면회장 인터뷰]흙을 사랑하는 소년에서 3명의 대통령 보필까지
… 열정을 키운다. 그 열정은 학창시절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4H구락부(학생모임)’에 참여하면서 실천으로 옮겨진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석범(63, 순성면 봉소리 출신) 회장.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 순성면의 젖줄 남원천의 모래밭을 일구어 참깨를 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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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학생 지역주민' · 인물·동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 열정을 키운다. 그 열정은 학창시절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4H구락부(학생모임)’에 참여하면서 실천으로 옮겨진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석범(63, 순성면 봉소리 출신) 회장.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 순성면의 젖줄 남원천의 모래밭을 일구어 참깨를 심고…
2003.09.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육장은 “현재 당진의 교육행정이 타 시·군에 비해 뒤떨어진 편은 아니며 학생들의 실력면에서도 중상위권이라고 생각하지만 미진한 부분은 곧 개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 지역민과 교육공동체가 만족하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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