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3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한시] 雪中梅 (눈 속의 매화)
雪中梅 (눈 속의 매화) 於焉臘月値隆冬(어언납월치융동) 어느새 섣달의 한겨울이 되어 冒雪寒花綻素容(모설한화탄소용) 눈 덮인 매화 흰 모습을 터트렸다. 玉骨亭亭凭苦竹(옥골정정빙고죽) 매화의 아름다운 모양은 대나무에 비견되고 氷姿凜凜伴孤松(빙자늠름반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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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한겨울 추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1.03 · 환경·안전 · 박경미
雪中梅 (눈 속의 매화) 於焉臘月値隆冬(어언납월치융동) 어느새 섣달의 한겨울이 되어 冒雪寒花綻素容(모설한화탄소용) 눈 덮인 매화 흰 모습을 터트렸다. 玉骨亭亭凭苦竹(옥골정정빙고죽) 매화의 아름다운 모양은 대나무에 비견되고 氷姿凜凜伴孤松(빙자늠름반고송)…
2018.01.05 · 환경·안전 · 임아연
…뙤약볕 아래서 아스팔트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며 12시간을 버텨야 했고, 한겨울엔 옷을 5~6겹씩 껴입고도 시린 발을 동동 굴러가며 10시간을 버텼다. 눈·비가 오는 날엔 하루 종일 우산 하나 받쳐 들고 길 위에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이들이 …
2014.1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13일 당진참여연대 주관으로 28명의 시민들이 전북 완주로 향했다. 한겨울 추위도, 수북히 쌓인 눈길도 아랑곳 않고, 전북 완주에서 진행한 전환기술 전람회 ‘나는 난로다’에 함께하기로 한 것이다.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성)와 당진시귀농인협의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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