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당진 땅 수호를 위한 촛불이 여전히 타오르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한 주간 재당호남향우회(회장 천정순)가 한겨울 추위속에서도 촛불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