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땅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촛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매일 밤 촛불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27일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를 시작으로 시민·사회단체가 일주일 씩 당진신터미널 일원에서 촛불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는 당진시개발위원회가 함께 했으며 이어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당진시의회,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등이 참가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참가 단체>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엄마순찰대, 당진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지회, 당진시개발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