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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결같이 바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한결같이 바른'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0

    …주었다. 세상을 너무 영리하게만 살아가려 애쓰는 사람을 보면 그들에게는 한결같이 하나의 공통점을 엿볼 수 있다. 사물을 보는 시각이 너무 작고 가볍게 본다. 얕은 꾀와 잔재주가 그들의 삶의 방식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들에게는 다만 살아가는 것만이 …

    당진시대
  2.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주었다. 세상을 너무 영리하게만 살아가려 애쓰는 사람을 보면 그들에게는 한결같이 하나의 공통점을 엿볼 수 있다. 사물을 보는 시각이 너무 작고 가볍게 본다. 얕은 꾀와 잔재주가 그들의 삶의 방식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그들에게는 다만 살아가는 것만이 …

    당진시대
  3.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 가서 자연을 음미하며 망망 대해에 내 몸을 맡겨보라. 나를 찾기위해 바른 실제의 나를! 머리카락이 희다고 해서 / 장로(長老)가 되는 것은 아니다 / 단지 나이만을 먹었다면 / 그는 부질없이 늙어버리는 속빈 늙은이 / 진실과 진리와 불상생과 절제와…

    당진시대
  4.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 가서 자연을 음미하며 망망 대해에 내 몸을 맡겨보라. 나를 찾기위해 바른 실제의 나를! 머리카락이 희다고 해서 / 장로(長老)가 되는 것은 아니다 / 단지 나이만을 먹었다면 / 그는 부질없이 늙어버리는 속빈 늙은이 / 진실과 진리와 불상생과 절제와…

    당진시대
  5.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는 맥주 말고 술이라고는 마실 줄 모르는 김씨지만 언제 만나도 반겨주고 한결같이 대해줘서인지 친구들은 꼭 그를 불러준다. 물론 한편으로는 25년넘게 무사고로 영업해온 그를 누구보다 든든한 운전수로 여기기 때문이기도 하다. 스스로를 ‘기름쟁이’라고 부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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