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박근혜 시대와 이정미 시대
… 된 사람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여성을 대표하는 정치인도 아니었다. 여성이기 때문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었기 때문에 선택받았다. 유권자들이 그녀에게 기대하는 여성상은 그녀의 어머니가 보여준 역할, 즉 권력자의 충실한 내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한국사회 정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된 사람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여성을 대표하는 정치인도 아니었다. 여성이기 때문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었기 때문에 선택받았다. 유권자들이 그녀에게 기대하는 여성상은 그녀의 어머니가 보여준 역할, 즉 권력자의 충실한 내조…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구분이 많이 사라졌지만, 한국사회는 남성중심의 가부장제도와 성역할 고정관념으로 여성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성차별적인 문화가 아직도 만연해 있다. 한국의 성격차지수는 145개국 중 115위로 매우 심한 성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