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정책포럼]“한국어·한글 교육 가장 필요”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정책포럼이 지난 6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한국어 센터'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을 긍정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정책포럼이 지난 6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어와 외국수어가 다르다”며 “대한민국의 비농아인인 사람들에게는 모국어가 한국어가 되고 제2외국어가 영어나 중국어, 일어인 것처럼 수어는 농아인의 모국어로서 농아인에게는 제2외국어가 한국어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박 수어통역사는 “수어는 농아인이 사회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