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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3년

11건 · '한국 남편'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대해 “햇빛과 바람을 시간에 담아 맛과 향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간암 남편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오게 된 김명순 대표가 전통발효음식을 시작하게 된 건 10년 전 쯤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간암은 김 대표…

  2.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색소폰, 클래식과 재즈를 만나다

    …색소포니스트는 앞서 색소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원희선 색소포니스트의 남편이자 현재 온누리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이재성 단장의 아들이다. 지난달 18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원희선 색소포니스트의 뒤를 이어 색소폰의 아름다운 소리를…

  3. 2023.10.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출신 박사다 보험설계사(합덕읍 운산리·35)외국인 보험설계사가 보험왕까지 오른 비결은?

    “제 이름은 아마노바 박자다(AMANOVA BAKZADA)입니다. 한국에서는 발음하기 편하게 한국 이름처럼 ‘박사다’ 라고 했더니 “어디 박 씨”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저는 제가 살고 있는 ‘미락1길 박 씨’라고 답해요.” 이름도 낯선 …

  4. 2023.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원희선 색소포니스트 부드럽고 감미로운 색소폰 소리로 맞는 가을

    …ncours에서 1위를 입상하며 솔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이어 한국에서 색소폰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예술의전당과 영산아트홀 등에서 정기연주를 하고 프랑스 색소폰 단체 Saxo Voce 앙상블 단원으로도 속해 색소폰을 연주했다. 여러 무대에서 활…

  5.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경북 영주에서 태어난 장갑숙 대표는 합덕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가정을 꾸린 그는 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에서 음식점 ‘미래한우마을’을 문 열었다. 이전까지 식당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장갑숙 대표는…

  6. 2023.08.2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지역 현안 깊이 있게 보도...분석기사·기획보도 필요해”

    …지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 느껴” 젊은 시절 김봉운 씨는 대전에서 지내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으로 발령받으며 고향으로 돌아왔다. 우두동에 자리를 잡았을 때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고, 지인의 추천으로 당시 당진여성문화제 추진위원회에서 일했다. 적극…

  7.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혈액암 투병 중이 이웃 위해 일손 걷어붙인 가교1리 주민들

    …신해준 것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조영금 이장의 남편 정창만 씨는 최근 급성 혈액암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청천벽력과 같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지난달 30일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 힘겨운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본격적인 영…

  8.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 출신의 허순영 매니저는 당진출신 남자를 만나 인천에서 가정을 꾸렸다. 남편 직장 때문에 그는 15년 전 자녀들과 함께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대도시에 살던 허 매니저가 본 당진은 지금보다 더 개발이 안 됐단다. 허 매니저는 “당시에는 푸르지오 …

  9.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영어도, 한국어도 할 줄 아니까 아이들이 “선생님은 어느나라 사람이에요?”라고 물어본 적도 있어요. 그럼 저는 어디서 왔는지 맞춰보라고 하죠.” 지난 2일 신성대학교 부설 유치원에 유치원교사로 부임한 손지은 씨는 필리핀 출신으로, 12년 전인 201…

  10.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임영선 씨,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리고 하늘로

    …통을 느끼며 잠에 들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고, 남편 이병준 씨가 이를 발견한 뒤 임 씨는 바로 단국대학교 천안병원으로 이송됐다. 임 씨는 치료를 받았으나 뇌사상태에 빠졌다. 생전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

  11.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엄지마라탕“깔끔하고 담백한 엄지마라탕!”

    …었다. 엄지마라탕의 한춘월 대표는 약 10여 년 정도 식당을 운영해오다 남편의 제안으로 당진을 찾게됐다. 그는 지인의 가게에서 마라탕을 맛보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한국인의 입맛에 거부감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개업을 결심하게 됐다. 마라는 얼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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