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농촌 인력난에 외국인 확보 나선다
… 있는 비자를 내주고, 지자체는 업무협약(MOU)을 맺은 필리핀·베트남·네팔 등 국가에서 근로자를 데려온다. 계절근로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최장 5개월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농가의 일손을 돕고 임금을 받을 수 있다. 당진시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외국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국 네팔'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 있는 비자를 내주고, 지자체는 업무협약(MOU)을 맺은 필리핀·베트남·네팔 등 국가에서 근로자를 데려온다. 계절근로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최장 5개월까지 한국에 머무르면서 농가의 일손을 돕고 임금을 받을 수 있다. 당진시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외국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