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예수를 알리고자 하는 뜻과 마음을 모아 개척했다. 현재 교회에는 중국,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 42명의 교인이 참석하고 있으며, 연령도 성별도 다양하다. “교회 통해 예수 만나길” 매 주일 예배 때마다 편종만 목사는 설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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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한국 네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예수를 알리고자 하는 뜻과 마음을 모아 개척했다. 현재 교회에는 중국,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 42명의 교인이 참석하고 있으며, 연령도 성별도 다양하다. “교회 통해 예수 만나길” 매 주일 예배 때마다 편종만 목사는 설교…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의 서양화가 장철석 화가가 한국과 네팔의 국제 미술교류전에 참가했다. 네팔미술협회 주관의 <한국-네팔 국제 미술교류전 및 Plain-Air 2019>가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네팔 아카데미 홀에서 지난달 5일부터 15일까지 열흘 간 개최됐다. 이번…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았다.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에서는 매년 한국의 아티스트 100여명의 작품을 나라를 달리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우리의 미술문화를 알리는 교류전을 해 오고 있다. 물론 모든 경비는 자부담으로 해 왔다. 2년 전에는 네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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