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의 서양화가 장철석 화가가 한국과 네팔의 국제 미술교류전에 참가했다.
네팔미술협회 주관의 <한국-네팔 국제 미술교류전 및 Plain-Air 2019>가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네팔 아카데미 홀에서 지난달 5일부터 15일까지 열흘 간 개최됐다.
이번 교류전에는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인 장철석 서양화가를 비롯한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 회원 15명과 네팔의 아티스트 3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제 미술교류전은 전시회와 현장스케치 행사로 진행됐으며, 장 화가를 비롯한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 회원들이 현장스케치를 통해 완성한 그림 50점을 네팔의 미술학도를 위해 자선 경매로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