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1058호 사랑을나눠주세요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에 보도된 네팔 따망 어니따 씨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아들은 지난달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어린이줄다리기대항에 출전해 받은 우승 상금 70만 원을 지난 18일에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따망 어니따 씨에게 전달했다.

이 밖에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후원모금에 따르면 7명의 기부자들이 116여만 원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