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정미면민회(회장 정제호)가 지난달 21일 인천 서구 금강산갈비에서 7월 정기월례회를 열었다

▲ 재인정미면민회 회원들이 지난달 21일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 재인정미면민회 회원들이 지난달 21일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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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월례회에는 정제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내빈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지난달 10일 열렸던 재인당진시민회 야유회 족구대회에서 우승한 신규철, 김명호, 강명회 회원은 1등 상금 전액을 정미면민회비로 기부했다. 또한 신규철 회원은 이날 신입회원으로 등록해 큰 환영을 받기도 했다.

정제호 회장은 “시민회 야유회에서 정미면민회의 단합된 힘과 결속력을 선보여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상금 또한 기쁜 마음으로 면민회에 기부해준 회원들의 뜻을 전달받아 정미면민회를 더욱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이날 만찬은 육명균 사무총장이 후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