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단장 김경숙)에서 활동하는 40가족, 120명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 전달했다. 이들은 지워지지 않는 물감을 활용해 스탠실 기법으로 셔츠에 그림을 그려 정성을 담았다. 티셔츠를 기증받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이를 지난 4월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은 네팔에 보낼 예정이다.
네팔로 보내는 온정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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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단장 김경숙)에서 활동하는 40가족, 120명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 전달했다. 이들은 지워지지 않는 물감을 활용해 스탠실 기법으로 셔츠에 그림을 그려 정성을 담았다. 티셔츠를 기증받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이를 지난 4월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은 네팔에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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