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로타리, 청소년 선도대책 간담회
…문제가 있다고 말해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김행수(호서중) 교사는 여기서 한발 더 들어가 “학교, 집, 사회 어디가도 '하지 말라'는 것 투성이인 압박적인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기성세대의 잘못”이라며 “시내에 나가봐도 어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발 앞서'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1 · 문화·교육 · 김태숙
…문제가 있다고 말해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김행수(호서중) 교사는 여기서 한발 더 들어가 “학교, 집, 사회 어디가도 '하지 말라'는 것 투성이인 압박적인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기성세대의 잘못”이라며 “시내에 나가봐도 어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