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철강단지. 해 떨어질 때까지 흙먼지 날리는 현장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는 게 그의 일이다. 이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4년째다. 비록 몸은 고되지만 벌이가 짭짤해 남편의 만류에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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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보'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철강단지. 해 떨어질 때까지 흙먼지 날리는 현장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는 게 그의 일이다. 이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4년째다. 비록 몸은 고되지만 벌이가 짭짤해 남편의 만류에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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