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스포츠 꿈나무를 만나다] 정가온(당진 혜성초5, 父 정운교 母 한보라) “0.01초 승부의 매력에 빠졌어요”
혜성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정가온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BMX 레이싱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꿈을 키워가고 있다. 당진에는 전용 경기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 각지를 오가며 훈련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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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보'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혜성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정가온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BMX 레이싱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꿈을 키워가고 있다. 당진에는 전용 경기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 각지를 오가며 훈련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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