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삼대째 대장간 운영하는 손창식 씨”외길인생 60년 당진시장 마지막 대장장이"
…을 여럿 두고 일했지만 지금은 손 씨 혼자 당진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 한보철강이 당진에 들어서면서 ‘아랫일’을 해주던 이들이 모두 직장을 옮겨갔고 농사가 기계화되면서 농기구를 찾는 이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여전히 손 씨가 만든 농기구를 찾…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한보 여전히'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을 여럿 두고 일했지만 지금은 손 씨 혼자 당진대장간을 운영하고 있다. 한보철강이 당진에 들어서면서 ‘아랫일’을 해주던 이들이 모두 직장을 옮겨갔고 농사가 기계화되면서 농기구를 찾는 이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여전히 손 씨가 만든 농기구를 찾…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