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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우 돼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한우 돼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 김영숙 대표는 생태찌개와 순두부로 유명했던 ‘한번쯤’을 운영한 경력과 돼지갈비로 유명한 ‘꽃 돼지갈비’를 운영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한번쯤가보자에서는 돼지갈비, 생삼겹살, 소 특수부위 및 등심, 육회, 매운묵은지갈비찜, 순두부 등을 판매하고 …

  2.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정한 생고기 명가로 인정받겠습니다”

    지난달 4일 당진읍 원당리 원당삼거리 부근에 한우명가가 문을 열었다. 박승규, 박미영 부부가 운영하는 한우명가는 돼지 생삼겹과 항정살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

  3.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 오랜 단골손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현에서는 최우수 등급의 한우 암소를 고집해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송현에서 판매되는 육류는 모두 참숯으로 구워 내기 때문에 은은한 참숯의 향과 은은하게 익혀진 소고기의 맛을 느낄 수 가 있다. 특히…

  4.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는 옹기에 굽는 생삼겹살과 한우특수부위의 맛. 이것이 당진읍 ‘옹기촌’의 맛이다. 옹기촌은 그릇에서부터 불판까지 식기구가 옹기로 이뤄져 있다. 일반 고기판과 달리 옹기에 굽는 고기들은 불순물이 없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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