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일가든(신평면 금천리)“식사로도 안주로도 제격인 고갈비”
푸짐한 돌솥밥으로 든든히 배 채울 수 있는 한일가든이 신평면 금천리 구 쇠내골 자리에 문 열었다. 경상도 구미 출신의 김수란 대표는 강원도 영월과 충남 아산을 거쳐 10년 전 당진을 찾았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30대 때부터 요식업에 종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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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푸짐한 돌솥밥으로 든든히 배 채울 수 있는 한일가든이 신평면 금천리 구 쇠내골 자리에 문 열었다. 경상도 구미 출신의 김수란 대표는 강원도 영월과 충남 아산을 거쳐 10년 전 당진을 찾았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30대 때부터 요식업에 종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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