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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이 지하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한전이 지하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부곡공단 침하 소송 항소심도 승소

    …어 항소심에서도 시가 승리했다. <본지 1530호, 당진이 ʻ승소ʼ하고 한전이 ʻ폐소ʼ했다 기사 참조> 무허가 전력구 공사와 지반침하 피해 이번 사건의 발단은 한국전력이 당진지역 전기 공급을 위해 송악읍 부곡리와 한진리에 설치한 전력구 공사였다. 한전…

  2. 2021.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GS EPS 내 한전 소유 송전철탑 4기 불법 설치

    …”고 말했다. 이번 사안에 대해 GS EPS 측은 “철탑 등 송전설비는 한전이 소유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건설 당시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산업부와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인허가를 받고 정상적으로 시행했기 때문에 이번 당진시의 행정명령에 대해 검토하고 있…

    당진시대
  3. 2020.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 침하 재수사 하라!”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자료의 양수량이 12배 이상 차이를 보여 한전이 양수일지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비대위에 따르면 한전이 당진시에 보고한 지하수 양수량은 하루 약 130~…

  4.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한전 양수일지 조작 의혹…검찰 무혐의 처분해 논란 증폭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수색 당시 드러난 양수량이 12배 이상 많아 한전이 양수일지를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

    당진시대
  5. 2019.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반침하 원인규명 및 안전대책 수립 촉구

    …면서 “피해가 심화되고 있고 안전까지 심각하게 우려되는데도 현재도 매일 지하수 600t을 배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지반침하에 따른 통신·가스·상하수도관 등 지하매설물 파손은 물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급한 상황인데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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