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부곡공단 침하 소송 항소심도 승소
…어 항소심에서도 시가 승리했다. <본지 1530호, 당진이 ʻ승소ʼ하고 한전이 ʻ폐소ʼ했다 기사 참조> 무허가 전력구 공사와 지반침하 피해 이번 사건의 발단은 한국전력이 당진지역 전기 공급을 위해 송악읍 부곡리와 한진리에 설치한 전력구 공사였다. 한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한전이 지하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어 항소심에서도 시가 승리했다. <본지 1530호, 당진이 ʻ승소ʼ하고 한전이 ʻ폐소ʼ했다 기사 참조> 무허가 전력구 공사와 지반침하 피해 이번 사건의 발단은 한국전력이 당진지역 전기 공급을 위해 송악읍 부곡리와 한진리에 설치한 전력구 공사였다. 한전…
2021.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말했다. 이번 사안에 대해 GS EPS 측은 “철탑 등 송전설비는 한전이 소유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건설 당시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산업부와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인허가를 받고 정상적으로 시행했기 때문에 이번 당진시의 행정명령에 대해 검토하고 있…
2020.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자료의 양수량이 12배 이상 차이를 보여 한전이 양수일지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비대위에 따르면 한전이 당진시에 보고한 지하수 양수량은 하루 약 130~…
2020.09.11 · 환경·안전 · 임아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압수수색 당시 드러난 양수량이 12배 이상 많아 한전이 양수일지를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
2019.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서 “피해가 심화되고 있고 안전까지 심각하게 우려되는데도 현재도 매일 지하수 600t을 배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지반침하에 따른 통신·가스·상하수도관 등 지하매설물 파손은 물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급한 상황인데도 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