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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지하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한전 지하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왜 자료 공개 않나”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 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있어 용역 내용에 대해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는 더이상 한전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연구용역 발표 네 번이나 미뤄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제…

    당진시대
  2.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전총괄과에서는 “도달수직구 굴착 및 지하터널 공사가 재개될 경우 과다한 지하수 유출로 인해 지반침하가 추가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완벽한 방수대책 마련 후 공사가 진행되도록 행정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반침하 …

  3. 2019.06.18 · 문화·교육 · 안라미

    [뉴스브리핑] 한전, 지하수 유출량 조작했나?

    이번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부곡공단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한전의 지하수 유출량 허위조작 의혹에 대해 살펴본다. 한전의 부실공사와 당진시의 미온적인 대처를 강력히 비판한 한전전력구공사 비생대책위의 기자회견소식을 전달한다. 또, 열악한 교육환경…

    당진시대
  4. 2019.06.14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새벽부터 현장에…15번째 규탄집회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계속해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비대위는 지난 13일 새벽에도 한국전력의 전력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송악읍 부곡리 GS EPS 공사현장에서 15번째 규탄집회…

    당진시대
  5. 2019.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한전이 지하수 유출량 은폐, 조작했다”

    …진시의 신속한 행정조치 촉구 부곡국가산업단지 내 지반침하 문제와 관련해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의 부실공사와 당진시의 미온적인 대처를 비판했다. 이들은 한국지하안전협회에 의뢰해 비대위 자체…

    당진시대
  6.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 위해 지하 60m로 수직 굴착하는 공사를 하면서 규정보다 현저히 많은 지하수를 배출하며 40만 평 규모의 공장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고 공장 바닥도 심한 곳은 20cm정도가 내려앉는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심지어는 사무실 건물과 공장이 통째로 기울어지…

    당진시대
  7. 2019.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한전, 밤 10시에 공사 강행 통보…울분”

    …하 전력구 공사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현상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한전이 최근 방수공사를 하겠다고 밤 10시에 비대위 측에 통보해 공분을 사고 있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는 지난 3일 밤 이 같은 통보를 받고…

    당진시대
  8. 2019.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반침하 원인규명 및 안전대책 수립 촉구

    …면서 “피해가 심화되고 있고 안전까지 심각하게 우려되는데도 현재도 매일 지하수 600t을 배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지반침하에 따른 통신·가스·상하수도관 등 지하매설물 파손은 물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급한 상황인데도 불…

  9.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이번 호에서는 피해기업들로 구성된 한전전력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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