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 서북부 환경 이대로 좋은가?”
…혔다. 우리환경감시단은 “GS EPS 내에 2013년부터 345kV 고압철탑 4기 송전철탑이 불법으로 설치돼 현재까지 운영돼 온 것에 당진시는 불법 사항을 확인하고 사용중지 및 원상복구 행정명령 등을 조치한 것으로 보도됐으나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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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한전 철탑'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혔다. 우리환경감시단은 “GS EPS 내에 2013년부터 345kV 고압철탑 4기 송전철탑이 불법으로 설치돼 현재까지 운영돼 온 것에 당진시는 불법 사항을 확인하고 사용중지 및 원상복구 행정명령 등을 조치한 것으로 보도됐으나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았다…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철탑이 저렇게 세워졌지만, 우리는 철탑을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철탑 반대 투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이렇게 멋지고 좋은 곳에 철탑이라니…. 저것만 쳐다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해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철탑 다 뽑아서 지중화…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섬 일대 지중화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당진시소들섬송전철탑 지중화추진특별위원회가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날 처음부터 끝까지 토론회 자리에 함께한 김선태 국장은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한 당진시의 입장…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한 권력에 맞서며 온…
2023.07.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삽교호 소들섬 고압송전철탑건설 문제로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행정소송을 하는 가운데, 법원이 ‘한전 패소’라는 1심 판결을 뒤집고 한전 측의 손을 들어줬다. 당진시는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3월 소들섬 일대 철탑 …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되면서 겨울철새 도래시기가 되자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중단했다가, 겨울철새 도래기간이 끝나고 4월이 되자마자 송전선로를 잇는 가선공사를 시작했다. 가…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집 위에 농장 위에 송전탑 끔찍해. 제일 높은 철탑 밑에 어찌 사나.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가락은 흥겨웠으나, 가사는 씁쓸했다. 드넓게 펼쳐진 평야 위로 우뚝 선 송전탑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다. ‘부장리 언니들’은 울면서 아리랑 …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전소가 들어서도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 결과 527기나 되는 철탑이 세워졌다. 당진시가 개발허가를 반려하면 한전은 버티고, 우리가 소송을 전개해도 철탑이 세워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이미 당진은 송전선로를 물리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지경…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희봉·김학로·이봉기, 이하 대책위)가 오성환 당진시장을 만나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대책위가 요구한 특별위원회 운영과 송전선로 지중화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지난 12일 대책위는 당진시청에 위치한 시장실에서 오…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도고산 능선에서 해 뜨는 모습과 함께 어울려 장관이다. 지난해 여름 한전이 수확을 앞둔 벼를 중장비로 짓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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