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선은 거의 훼손되었고 충남의 태안군 일부를 뺀 모든 바닷가가 훼손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해뜨고 지는 마을의 관광명소는 자연친화적 차원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수도권은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한시간거리로 가까워졌다. 때문에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전 해도'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은 거의 훼손되었고 충남의 태안군 일부를 뺀 모든 바닷가가 훼손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해뜨고 지는 마을의 관광명소는 자연친화적 차원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수도권은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한시간거리로 가까워졌다. 때문에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
2001.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의장 성기문)에 정식으로 제출했다. 신청서에서 난지도 주민들은 “정부와 한전의 유치신청공모를 접하고 관련기관의 자료와 설명, 우리 스스로의 토론과 판단결과 혐오성이나 안전성의 문제 등 피해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우리뿐만 아니라 당진군 전체에 이익이 보…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발전소로 어장 황폐화 더 이상 미래 없다고 젊은이들은 떠나고 안전하다는 한전 관계자의 말 그대로 믿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탈출구로 선택 편집자 주// 지난 2월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도 주민 22명은 화성군 지역경제과에 핵폐기물 처리장의 유치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