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뱀장어와 황바리(논개)가 잡히던 곳이었다. 삽교천을 막으면서 벼농사 지역으로 변했다고. “5년 뒤엔 빈집 많을 수도” 현재 부장리에는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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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한전 해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뱀장어와 황바리(논개)가 잡히던 곳이었다. 삽교천을 막으면서 벼농사 지역으로 변했다고. “5년 뒤엔 빈집 많을 수도” 현재 부장리에는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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