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전 해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뱀장어와 황바리(논개)가 잡히던 곳이었다. 삽교천을 막으면서 벼농사 지역으로 변했다고. “5년 뒤엔 빈집 많을 수도” 현재 부장리에는 270…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지시한 윗선을 밝히라며 시끄럽다. 남북에 각자의 정부가 들어설 때만 해도 북한은 전기가 남았고 남한은 전기가 부족했었는데 오늘날에는 완전히 역전되어 북한의 전기 부족은 심각한 실정인가 보다. 남북 간에 협력이 가능한 부분을 찾아 교역 또는 교류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