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루 2000톤 지하수 유출 원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2017년 5월부터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위한 지하 굴착을 진행하면서 발생했다. 해당 공사로 인해 일대 지반이 가라앉는 현상이 발견됐고, 일부 공장 벽면이 심하게 갈라지고, 건물 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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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한진리 일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2017년 5월부터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위한 지하 굴착을 진행하면서 발생했다. 해당 공사로 인해 일대 지반이 가라앉는 현상이 발견됐고, 일부 공장 벽면이 심하게 갈라지고, 건물 균…
2020.10.31 · 환경·안전 · 박경미
… 해양 환경정화 활동과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고대지구근린공원을 찾아 공원과 해안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회원 자녀들이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보호와 소아마비 퇴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2017.05.08 · 환경·안전 · 이영민
…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양 의원 본인 명의 송악읍 기지시리 및 광명리 일원의 땅이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해 972만 원이 증가했으며, 복운리의 땅이 200만 원 감소했다. 또한 본인 명의의 광명리 단독주택 가격은 20만 원이 상승했다. 더불어 2008…
2008.09.29 · 환경·안전 · 김태숙
…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했다. 아산국가산단 부곡지구는 송악면 부곡리 일원에 1992년부터 조성돼 분양이 완료된 국가산업단지로 현재 금속, 유리섬유, 자동차부품등 약40여개 업체가 입주 가동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그동안 송악면 한진리, 부곡리 …
2008.06.23 · 환경·안전 · 최운연
…험관광지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에도 석문면 난지도리와 송악면 한진리 및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 4개소 94ha의 어장을 신규로 개발한다. 석문면 난지도리의 전복어장 4ha와 가리비 20ha를 비롯해 송악면 한진리 바지락어장 60ha, 신평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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