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해 해양 환경정화 활동과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해 해양 환경정화 활동과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심대섭)이 지난달 24일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해 해양 환경정화 활동과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고대지구근린공원을 찾아 공원과 해안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회원 자녀들이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보호와 소아마비 퇴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단합대회가 진행돼 회원과 회원 가족 40여 명은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심대섭 회장은 “로타리안과 로타리안 가족이 함께 환경정화를 펼치고 단합대회로 서로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더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과 가족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