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조기회장기 직장 및 단체 축구대회

10개팀 출전, 신동양기공 우승

【순성】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순성면내 젊은이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순성조기축구회(회장 박장화) 주최 회장기 직장 및 단체 친선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순성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금성정공등 3개 직장팀과 양돈협회등 단체 4팀, 순성농협등 관공서 3팀등 모두 10개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고 친선을 다졌다.

대회결과 1위는 신동양기공이, 2위는 기동순찰대, 3위는 농업경영인회가 차지했으며 순성농협이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낙성 군수, 정용해 도위원을 비롯 이영민 축구협회장, 생활체육 축구연합회 하상준 회장등 축구계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