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620지구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남준우)이 자매클럽인 3740지구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노진호)과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지난 11일 양 클럽 회원들은 송악읍 고대1리 안섬휴양공원에 모여 인근 해변의 환경정화활동을 벌인데 이어 합동주회를 열고 상호간의 우의를 다졌다.

양 클럽은 격해로 각 클럽의 지역을 방문해 합동주회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지역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남준우 회장은 “자매클럽인 영동중앙로타리클럽과 끈끈한 화합을 통해 두 지역 간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며 “상호 간의 지역봉사도 함께 이뤄져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